긴급요쳥! (Korean)

인도에 거주하는 티벳난민들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Mysore 지역 Sera May Monastic University의 승려들은 더 그러합니다.

현재1320여명의 승려들이 비참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고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개월간 이어진 식량난으로 지금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상태이며 하루에 겨우 1달러정도로 생활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era Mey의 주요 후원자는 주지스님을 지냈던 Khensur Rinpoche Lobsang Tharchin 스님과 Khensur Rinpoche Lobsang Jamyang 스님 이셨으나 애석하게도 Khensur Rinpoche Lobsang Tharchin 께서는 열반에 드신 후 지금은 Khensur Rinpoche Lobsang Jamyang 스님만이 후원을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Khensur Rinpche Lobsang Jamyang스님마저도 건강악화로 인해 이 임무를 이어가는것은 74세 고령의 나이로는 너무 과중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Sera Mey 사찰의 스님들의 생존과 복지를 위해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마음을 다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축복을 기원 합니다.